완벽바디와 당당한 자신감 김 준희

 

같은 여자라는 이유도 있고
여자 연예인들의 섹시컨셉의 화보는 널리고 널려서, 사실 왠만해서는 눈이 가지도 않지만
김 준희씨는 예외다.

원래부터 굴곡진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였지만,
이별의 아픔후
갈수록 예뻐지고 글래머러스해지는
김 준희~~

제니퍼 애니스톤이 브래드 피트와 결별한 직후에도,
드니스 리차드가 찰리 쉰과 결별하고 난 후에도
리즈 위더스푼이 라이언 필립과 헤어진 후에도,
그외에 많은 여성스타들이
이별의 아픔을 겪은 후

이전보다 훨씬 더
그야말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몸매관리와 미모 관리를 하고
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와 몸매로
당당함을 잃지않는 것은 물론
오히려 이별전보다 더 반짝 반짝 빛나 보이기도 한다.

그 이유가 다가 아니겠지만(...)
그녀들의 눈부신 외모가
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유지하는데 
많은 도움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한다.
그러기에
외모관리에 열심이고
멋진 몸매를 당당히 뽐내는 김 준희씨의 모습에 호감이 가고
진정으로 아름다워 보인다.





by womanizer | 2009/05/19 21:22 | 연예인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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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xmaskid at 2009/05/19 21:46
가슴이 저렇게 글래머러스하면서 팔이 가는거..정말 힘든거 같아요...ㅠㅠ
Commented by womanizer at 2009/05/22 23:32
팔과 허리는 가늘고 가슴은 글래머러스한 몸매..저도 꿈꾸는 라인입니다.^^
Commented by 민성 at 2009/05/19 21:51
포스가 없으니 말그대로 돈벌이용 화보에 지나지 않네요

그나저나 눈을 죄다 선글라스로 가리니 무언가 느껴지는게 있길하나...

후우 -_-a
Commented by womanizer at 2009/05/22 23:33
저는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남성들의 느낌은 다른가 보네요.-_-a
Commented by 성형이든 at 2009/05/19 22:11
자연산이든 미모와 몸매 유지는 각오와 노력없이는 안되는 일이지요. 성형미인이라고 굳이 폄하하고 싶지도 않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모습은 욕먹을 일이 아닌 것 같아요. 비키니 입고 화보 안찍어도, 심은하 얌전한 지춘희 의상 입고도 결국 돈벌이용 화보질에 다름 아닌 경우도 많거든요. 방식이 다를 뿐, 솔직히 여자의 미모는 대부분 돈과 권력을 낚기 위한 것 아닌가 싶어요..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경우에조차.
Commented by womanizer at 2009/05/22 23:33
성형이든님 덧글 감사합니다. 맞는 말씀입니다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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